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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럭비협회,‘2026년 유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 사업’공모 선정...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본격 추진◇문체부·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 지원...초등학교부터 중학교1학년까지 대상 확대◇교원 직무연수부터 전문강습·용품 지원·전국 대회까지 연계해 지속 가능한 학교스포츠클럽 기반 마련대한럭비협회는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2026유소년 스포츠기반 구축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받아,전국 초등학교 및 중학교1학년을 대상으로2026년 유소년 태그럭비 교실참가 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지속적인 신체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학교체육 및 학교스포츠클럽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으로,기존 초등학생 중심이었던 태그럭비 보급 대상을 초등학교 및 중학교1학년까지 확대해 보다 폭넓은 학생들이 태그럭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태그럭비는 패스 중심의 비접촉(Non-contact)경기 규칙을 적용해 신체 조건과 상관없이 남녀 학생 누구나 부상 걱정 없이 전원 참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협력형 체육 스포츠다.경쟁 위주의 체육 수업에서 벗어나 학급 전체가 함께 즐길 수 있어 학교 현장의 호응이 높다.대한럭비협회는 학교 현장에서 태그럭비가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체육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원 및 스포츠강사를 대상으로 한 직무연수도 함께 운영한다.원격 이론 수업과 집합 실기 연수를 혼합한1일 직무연수 과정을 제공하여,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태그럭비 지도법과 심판법 등 종목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이후 연수를 수료한 대한럭비협회 인증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맞춤형 강습을 진행하며,럭비공과 태그 벨트,조끼,구급함,간식 등 강습에 필요한 전용 용품 세트를 무상 지원한다.강습 이후에는 태그럭비 교실 참여 학교를 대상으로 하반기유소년 태그럭비 대회를 개최하여,강습이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자율적인 학교 스포츠클럽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유도할 예정이다.운영 기간은2026년9월부터12월까지로,총12개 학교를 선정하여 각 학교별로 주1~2회,총34회의 전문 강습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강습은 회당1시간씩 운영되며,학교당 약12명의 학생이 참여해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대한럭비협회는“이번 사업을 통해 유소년들이 부상 없이 협동과 배려를 배우는 최고의 학교 체육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신나고 활기찬 체육 수업과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희망하는 전국 초·중학교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라고 전했다.2026년 유소년 태그럭비 교실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대한럭비협회 공식 홈페이지 및 모집 안내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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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럭비협회 보도자료] 2026년 럭비 꿈나무선수단, 14일간 하계합숙훈련 성황리 종료◇2026럭비 꿈나무선수, 14일간 하계합숙훈련 실시◇국내대회·체력·체격 평가 통해 선발된 유망주 대상 체계적 훈련 진행대한럭비협회는2026럭비 꿈나무선수들이 지난8월3일부터16일까지14일간 진행된2026럭비 꿈나무선수 하계합숙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차세대 국가대표로 성장할 유망선수들의 기량을 향상하고 체계적인 선수 육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대한럭비협회는 국내대회인 제40회 충무기 전국 럭비 리그전을 기반으로1차 선수60명을 선발한 뒤,한국스포츠과학원의 체력·체격 측정평가를 거쳐 최종30명의 꿈나무선수를 선발했다.이번 하계합숙훈련에는 꿈나무선수30명과 지도자5명 등 총35명이 참가했다.선수단은▲경산중학교▲남성중학교▲대서중학교▲대전가양중학교▲배재중학교▲부평중학교▲서울사대부중학교▲시흥G스포츠클럽▲일산동중학교▲이리북중학교▲진도중학교▲천안부성중학교▲청주남중학교▲평리중학교 선수들로 구성됐다.14일간 진행된 훈련에서는 럭비 선수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움직임과 기술을 중심으로 선수들의 기초 역량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반복 훈련을 통해 기본 동작의 정확도를 높이는 한편,다양한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선수들이 실제 경기에서 상황을 판단하고 대응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또한 선수 개인별 특성과 포지션을 고려한 훈련을 진행하며 각자의 장점을 발전시키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훈련했다.소속팀이 다른 선수들이 함께 훈련하는 만큼 서로의 플레이 방식을 경험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도 함께 이뤄졌다.특히 이번 훈련에는 한국전력공사 실업팀 선수들이 재능기부를 위해 합동훈련에 참여했다.꿈나무선수들은 실업팀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상위 수준의 경기 경험과 노하우를 직접 접하는 시간을 가졌으며,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플레이를 경험하며 선수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이번 합숙훈련은 평소 각자의 소속학교에서 훈련하던 선수들이 장기간 함께 생활하며 하나의 선수단으로 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었다.선수들은 함께 훈련하고 생활하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환경에서 운동해온 선수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협동심과 팀워크를 쌓았다.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훈련이 진행된 만큼 선수들의 컨디션과 안전을 고려해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병행하며 훈련을 운영했다.선수단은14일간 예정된 훈련 일정을 소화하며 하계합숙훈련을 마무리했다.대한럭비협회는“이번 하계합숙훈련은 국내대회와 체력·체격 측정평가를 통해 선발된 꿈나무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훈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며“한국전력공사 실업팀과의 합동훈련 등 선수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훈련하며 경기 경험과 자신감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이어“앞으로도 체계적인 선수 선발과 훈련을 통해 유망선수들이 단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미래 국가대표 선수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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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럭비 국가대표팀, 일본 국외전지훈련 마무리… ARESS 및 아시안게임 향한 담금질◇아시안게임 개최국 일본서 일본 국가대표팀, 000팀과 합동훈련·연습경기…현지 적응 및 경기력 향상◇선수 안전·컨디션 고려한 탄력적 훈련 운영…17일부터 진천선수촌서2차 강화훈련대한럭비협회는2026아시아 럭비 세븐스 시리즈(ARESS) 1차 대회 및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진행한 대한민국 럭비 국가대표팀의 일본 국외전지훈련을 마무리하고 오는14일 귀국했다고 전했다.대한민국 럭비 국가대표팀은 지난8월3일부터14일까지12일간 일본 후쿠오카JAPAN BASE에서 국외전지훈련을 진행했다.이번 전지훈련은 다가오는 국제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의 실전 경험을 쌓고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한편,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일본 현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일본7인제 국가대표팀을 비롯한 현지 팀인 오사카 경찰럭비단팀과 함께 훈련하고 직접 연습경기를 치르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국제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의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현재 경기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대표팀은2026 ARESS 1차 대회는 물론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이어지는 국제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대한럭비협회와 국가대표팀은 높은 기온이 이어지는 현지 기상 여건을 고려해 선수들의 안전과 컨디션 관리에 중점을 두고 훈련 일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했다.현지 날씨와 선수들의 상태를 고려해 충분한 수분 섭취와 훈련 시간을 조정하는 등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이번 국외전지훈련은 지난7월10일부터 이어진 국가대표팀 강화훈련의 연장선에서 진행됐다.대표팀은 촌외훈련을 시작으로 일본 국외전지훈련까지 단계적으로 훈련을 이어오며2026 ARESS 1차 대회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하고 있다.대표팀은14일 국외전지훈련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뒤 오는17일부터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2차 강화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일본에서의 훈련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력을 더욱 끌어올리고,다가오는 국제대회를 대비한 훈련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훈련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럭비협회가 주관하며,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대한럭비협회는“이번 국외전지훈련은 아시안게임 개최국인 일본에서 현지 환경을 경험하고,일본 국가대표팀 등과 합동훈련 및 연습경기를 진행하며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진행했다”며“선수들의 안전과 컨디션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도 실질적인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훈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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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럭비 청소년대표팀, 17일간 1차 합숙훈련 성황리 종료◇2026럭비 청소년대표팀, 17일간1차 합숙훈련훈련 실시◇2026년 청소년대표팀 첫 합숙 통해 기본기·전술·팀워크 강화대한럭비협회는2026럭비 청소년대표팀이 지난7월27일부터8월12일까지 서울 육군사관학교 을지구장에서 진행된2026년 럭비 청소년대표1차 합숙훈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대한체육회 주최,대한럭비협회 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진행되었으며,합숙훈련을 통해 체력과 기본기를 다지고 경기 상황에 필요한 전술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번1차 합숙훈련에는 청소년대표 선수24명과 지도자6명으로 총30명이 참가했다.선수단은2026년 청소년대표 선발전통해 구성됐으며,선수단은▲경산고등학교▲명석고등학교▲배재고등학교▲부산체육고등학교▲서울사대부고▲양정고등학교▲이리공업고등학교▲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천안오성고등학교▲충북고등학교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훈련을 진행했다.17일간 진행된 합숙훈련에서는 체력훈련과 럭비 기본기 훈련을 비롯해 패스,킥,태클 등 경기에서 활용되는 주요 기술을 반복적으로 익혔다.이어 공격과 수비 상황에 따른 전술 훈련과 포지션별 훈련을 진행하며 선수들이 경기 흐름을 이해하고 팀 단위로 움직일 수 있도록 훈련을 이어갔다.또한 훈련기간 중2026럭비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배들과의 합동훈련 통해 청소년대표 선수들이 보다 다양한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경기 경험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후보선수들과 함께 팀 훈련과 실전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경기 상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새로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는 과정에서 경기 감각과 팀워크를 다졌다.특히 이번 훈련은 평소 각자의 소속팀에서 훈련하던 선수들이 장기간 한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고 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었다.서로 다른 환경에서 운동해온 선수들이 청소년대표팀이라는 하나의 팀으로 훈련하며 경기에서 필요한 의사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경험하고,선수단으로서 호흡을 맞추는 시간을 가졌다.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훈련이 진행된 만큼 훈련 과정에서는 선수들의 컨디션을 고려해 일정과 강도를 조절했으며,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병행했다.선수단은17일간 예정된 훈련 일정을 모두 소화하며1차 합숙훈련을 마무리했다.대한럭비협회는“이번 합숙훈련을 통해 선수들이 평소보다 높은 훈련 강도와 다양한 훈련 환경을 경험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청소년대표 선수들이 경기력과 경험을 차근차근 쌓아갈 수 있도록 훈련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합숙훈련을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대표 선수들이 각자의 기량을 더욱 발전시키고,향후 상위 대표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적인 선수 육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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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함께 달린다!" '2026년 청소년스포츠한마당 태그럭비 대회' 서울서 개최◇일반학생·학생선수 한 팀으로24개팀230여 명 참가…태그럭비룰 적용대한럭비협회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럭비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함께 어우러지는 스포츠 교류를 통해 국내 럭비 저변 강화에 나섰다.대한럭비협회는 오는8월29일(토) 11시30분서울 육군사관학교 을지구장(럭비구장)에서2026년 청소년스포츠한마당 태그럭비 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 주최,대한럭비협회 주관,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으로 진행된다.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한 팀으로 구성해 함께 경기에 참여하며,안전한 변형 스포츠인 태그럭비를 통해 소속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회로 마련됐다.대회는 안전한 종목 체험을 위해 태그럭비 룰을 적용한다.태그럭비는 태클 대신 상대방의 태그를 떼어 수비하며,공격팀은 공을 들고 달려 트라이(득점)를 시도하는 방식으로,신체 접촉이나 부상 위험이 적어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참가 부문은3개 연령대(U-12, U-15, U-18) 7개 세부 부문으로 구성되며,총24개 팀, 230여 명 규모로 운영된다.각 팀은 학생선수와 일반학생으로 주전6명과 후보2명 등 총8명으로 구성된다.경기는 부문별 풀리그(전·후반 각7분,휴식3분)방식으로 진행되며,승점 및 서든 데스 규정에 따라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 운영을 넘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참가자들은 친환경 체험 부스와 체력측정,국가대표 및 현역 럭비 선수와 함께하는 구단 연계형 이벤트 등을 통해 행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고 배울 수 있다.특히 경기 당일에는 럭비 전통에 따라 국제 매뉴얼을 기반으로 경기 전 각 팀 주장들이 캡틴스 포토(Captains' Photo)시간을 갖는다.이는 럭비 종목의 전통적인 문화로,참가 선수들이 럭비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대한럭비협회는"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한 팀을 이뤄 함께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며"안전한 변형 스포츠인 태그럭비를 매개로 협동과 배려,소통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와 건강한 학교체육 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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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럭비 후보선수단, 12일간 하계합숙훈련 성황리 종료◇2026년 럭비 후보선수24명·지도진4명 참가…12일간 하계합숙훈련 실시◇차세대 국가대표 육성 위한 체력·기술·전술 강화 및 경기력 점검대한럭비협회는 럭비 후보선수단이 지난7월27일부터8월7일까지 서울 육군사관학교 을지구장에서12일간 진행된2026년 럭비 후보선수 하계합숙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대한체육회 주최,대한럭비협회 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진행됐으며,차세대 국가대표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후보선수들의 경기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선수층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하계합숙훈련에는 지난6월29일 열린2026대한럭비협회 후보선수 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선수24명과 지도진4명 등 총28명이 참가했다.선수단은▲포스코이앤씨▲OK읏맨럭비단▲한국전력공사▲충남OB▲고려대학교▲경희대학교▲동원대학교▲원광대학교▲연세대학교▲충북고 등 다양한 소속의 선수들로 구성됐다.같은 연령대의 선수들이지만 고등학교부터 대학,실업팀까지 각기 다른 경로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훈련하며,서로 다른 경험과 경기력을 바탕으로 경쟁과 협력의 기회를 가졌다.훈련 기간에는 체력 및 웨이트 훈련을 비롯해 포지션별 전문 훈련,공격·수비 전술 훈련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했다.또한 팀 훈련과 포지션별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 이해도와 전술 수행 능력을 점검하고,실제 경기에서 요구되는 판단력과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장기간의 합숙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개인별 강점과 보완점을 세밀하게 파악하고,선수 간 조직력과 호흡을 끌어올리는 한편,높은 강도의 훈련을 안정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체력과 경기력을 갖추는 데 주력했다.대한럭비협회는“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이 훈련에 적극적으로 임하며12일간의 일정을 잘 소화했다”며“이번 훈련에서 확인된 선수들의 강점과 보완점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후보선수들이 향후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선수 육성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번 하계합숙훈련은 후보선수들이 한 단계 높은 경기력을 갖추고 향후 국가대표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대한럭비협회는 앞으로도 연령별·단계별 선수 육성 체계를 바탕으로 유망 선수들의 경기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국제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차세대 국가대표 선수 발굴 및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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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대통령기 종별 럭비 선수권 대회’종료… 배재중·배재고·국군체육부대 우승◇각 부문별 배재중,배재고,국군체육부대 우승◇대한럭비협회,선수들의 온열질환을 대비한 경기 시간 조율대한럭비협회는 지난17일부터25일까지9일간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종합운동장하멜구장에서 열린'제37회 대통령기 종별 럭비 선수권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15세이하부12팀(7인제), 18세이하부15팀(15인제),대학일반부3팀(15인제)로 총 개30팀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각 부문별 우승은 배재중,배재고,국군체육부대가 차지했다.15세이하부는12개팀이4개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뤘다.각 조1위는 최상위 토너먼트인 컵(CUP), 2위는 플레이트(PLATE), 3위는 보울(BOWL)리그에 각각 진출하여 순위결정전을 펼쳤다.BOWL토너먼트에선 진도중이 안산G-스포츠럭비클럽(31-12)을, PLATE에서는 광주무진중이 영도제일중(7-0)을 꺾고 토너먼트별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이어진CUP결승전에서는 배재중이 이리북중학교를15-7로 꺾고15세이하부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18세이하부는15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을 놓고 경쟁을 펼쳤다. 8강을 거쳐 이리공고,양정고,배재고,부산체고가 준결승에 진출하였으며,준결승에서는 양정고가 이리공고에29-0으로,배재고가 부산체고에29-0으로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결승에서는 배재고와 양정고가 치열한 접전 끝에24-19로 배재고가 승리하면서,배재고는 대통령기 종별 럭비 선수권 대회3연패를 이뤄내며3년 연속 대통령기 고등부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일반부는3개 팀이 리그전을 통해 순위를 가렸다.치열한 경쟁 끝에 결승 경기에서 국군체육부대가 충청북도럭비협회일반팀에66-0으로 승리하며,국군체육부대는 지난 제40회 충무기 전국 럭비 리그전 우승 이후 올해2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대한럭비협회는 폭염 속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기존 오전부터 오후까지 이어지던 경기시간을 한낮 시간대를 피해 조율하고,기온이 다소 낮아지는 오후5시 이후 경기를 재개하는 방식으로 대회를 운영했다.이는 선수와 경기 운영 인력 모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로,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심하고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대회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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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충무기 전국 럭비 리그전’종료… 경산중·서울사대부고·국군체육부대 우승◇각 부문별 경산중,서울사대부고,국군체육부대 우승대한럭비협회는 지난17일부터28일까지12일간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공설운동장에서 열린'제40회 충무기 전국 럭비 리그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15세이하부14팀(12인제), 18세이하부13팀(15인제),대학일반부4팀(15인제)로 총31개 팀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각 부문별 우승은 경산중,서울사대부고,국군체육부대가 차지했다.15세이하부는14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을 놓고 경쟁을 펼쳤다. 8강을 거쳐 배재중,서울사대부중,부평중,경산중이 준결승에 진출했으며,준결승에서는 배재중이 서울사대부중을12-7로 경산중이 부평중을18-1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결승전에서는 경산중이 배재중을29-5로 승리하며 지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승 이후 올해2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18세이하부는13개 팀이4개의 조를 나누어 조별 예선리그를 치뤘으며,이후 각 조2위까지8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이후8강을 통과한 인천기계공고,양정고,서울사대부고,부산체고가 준결승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으며,양정고가 인천기계공고를19-10으로,서울사대부고가 부산체고를34-12로 각각 승리를 거두며 결승 무대에 올랐다.결승전에서는 서울사대부고가 양정고를26-15로 꺾고 승리하며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대학일반부는4개 팀이 리그전을 통해 순위를 가렸다.치열한 경쟁 끝에 결승 경기에서 국군체육부대가 원광대에93-13으로 승리하며 대학일반부 우승을 차지했다.대한럭비협회는"제40회 충무기 전국 럭비 리그전은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인 뜻깊은 대회였다"며"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쟁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과 경기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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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럭비 국가대표‘2026 AREMC’최종 2위로 마무리대한럭비협회는 럭비 남자 국가대표팀이2026아시아 럭비 에미레이츠 챔피언십(Asia Rugby Emirates Mens Championship, AREMC)을 최종2위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 대회는 당초 대한민국,홍콩,스리랑카, UAE가 참가할 예정이었으나UAE의중동전쟁으로 인한 불참으로3개국 체제로 운영됐다.대한민국은 지난6월7일 홍콩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홍콩에9-45로 패했다.이어6월13일 인천 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예정됐던 스리랑카전은 스리랑카 대표팀 선수단의 대한민국 입국 및 경기 참가에 필요한 비자 발급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며,이에 아시아럭비는 대회 취소를 발표했다.아시아럭비는 대회 규정에 따라 대한민국에 승점4점을 부여하고 해당 경기를 대한민국의20-0승리로 공식 기록했으며,이를 통해 대한민국은 최종2위를 확정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한편,지난6월8일 홍콩전을 마치고 귀국한 대한민국 럭비 국가대표팀은 태릉선수촌에서 강화훈련을 실시했으며,인천 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훈련을 끝까지 소화한 뒤 해산했다.대한럭비협회는“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국제대회 운영이 보다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한 대한민국 럭비 국가대표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경기를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과 대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이어“국가대표팀은2026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목표로 경기력 향상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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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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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 럭비클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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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증명서 신청]은 각 항목을 입력하여 신청후 발급받으시면 됩니다. - Q. 증명서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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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대한체육회시스템으로 발급하는 증명서
* 한국어로만 발급가능
경기실적증명서
지도자등록확인서
선수등록확인서
팀등록확인서
국가대표확인서
청소년대표확인서
나. 대한럭비협회에서 발급하는 증명서
국가대표확인서(대한체육회 시스템에 기록이 없는 경우)
청소년대표확인서(대한체육회 시스템에 기록이 없는 경우)
경기출전시간확인서
우수선수확인서
지도자실적확인서
국가대표코치확인서
임원확인서
심판확인서
강습회참가 확인서
각종 추천서
기타 확인서
- Q. 실적증명서 및 확인서 발급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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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결제창이 안 열려요
A1. 링크를 참조하여 인터넷 환경설정 후 다시 결제 해주십시오.
http://sic.sports.or.kr/custom/notice/view.do?board_seq=2018&pageIndex=1&searchCondition=&searchKeyword=
Q2. 결제창이 뜨지만 에러 메시지가 뜹니다.
A2. 이니시스 콜센터로 직접 연락하여 문의해주십시오.
☎ 1588-4954
Q3. 증명서에 직인이 안 찍혀서 나와요!
A3. 증명발급에 필요한 프로그램이 모두 설치되어있는지 확인 해주시고, 설치하셨다면 프로그램 삭제 후 다시 다운로드 하십시오.
Q4. 개인기록증명서을 발급하고 싶은데 항목에 없습니다.
A4. 대한럭비협회에서는 개인기록증명서는 발급하지 않습니다. 경기실적증명서로 대체 부탁드립니다. - Q. 럭비클린센터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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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럭비협회는 럭비계 각종 비윤리 및 불법, 부조리행위 등을 근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럭비클린센터는 럭비 관련 비위행위 및 각종 민원 사항을 접수 받고 상담하는 공간으로, 접수된 민원은 사건의 경중에 따라 대한럭비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처리 후 답변드립니다.
아울러, 신고내용 및 민원/신고인의 개인정보는 관계법령에 따라 보호됨을 알려드립니다.
신고하실 내용이 있으신 경우 아래 신고서를 6하원칙에 따라 구체적으로 작성하시고, 신고 내용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 일체를 첨부하시어 대한럭비협회 메일(rugby@sports.or.kr)로 전달해주시기 바랍니다. - Q. 국내대회 경기 기록지 & 실적 수정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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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양식을 다운받아 자세하게 작성하신 후 대한럭비협회 메일(rugby@sports.or.kr)로 보내주시면 신속하게 처리해드리겠습니다.
- Q. 럭비룰을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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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비보드> → [자료실]에서 ‘럭비경기규칙집’을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변경된 럭비 규칙에 대해서는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