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 대한민국 럭비 발전 및 종목 저변 확대 위한 협력 기반 마련
◇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대한럭비협회 공식 후원 추진
대한럭비협회는 지난 3월 11일 케이앤비준우 본사가 위치한 대구광역시에서 3년간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대한민국 럭비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에 뜻을 모았다.
이번 계약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진행되며, 양 기관은 국내 럭비 저변 확대와 종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럭비가 보다 많은 국민들에게 친숙한 스포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종목 홍보와 현장 지원, 협회 주요 사업 운영 등 다방면에서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케이앤비준우는 대한럭비협회와 함께 대한민국 럭비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에 동참하게 됐으며, 이번 후원을 통해 종목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계약식은 케이앤비준우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협력 방향과 럭비 발전을 위한 공동 추진 과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한럭비협회는 “대한민국 럭비의 성장 가능성에 공감하고 함께해 주신 케이앤비준우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 계약이 종목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앤비준우는 “대한민국 럭비가 더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받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앞으로도 럭비 발전과 스포츠 가치 확산에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